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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육견협회, 전현직 임원 간담회 가져

기사승인 2019.09.25  23: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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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진천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에 40여명 참석

<대한육견협회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천=김종현 기자] 전국을 무대로 삶의 터전을 일궈낸 육견업 종사자로 구성된 전-현직 임원 간담회가 무르익어가는 9월의 가을향에 자리를 함께 했다.

이는 그 어느해보다 기승을 부린 동물보호단체의 권한밖 생업방해 활동은 물론 일각의 육견산업을 타깃으로 행정고발을 일삼는 등 이에 따른 효율적인 대책수립을 숙의했다.

25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명암리 소재 청풍명월,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전현직 임원 간담회에는 김종석 회장과 주영봉사무총장,개식용에 조예가 깊은 안용근(식품영양학) 교수 등 40여명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저작권자 © 환경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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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bio 2019-09-26 07:39:52

    오랑캐가 들어온다고 피하면 자리를 빠앗기게 됩니다. 끝까지 지키려고 대응을 해야합니다.
    미친개정국 국민이 힘듭니다.삭제

    • 송봉현 2019-09-26 07:22:54

      앞서서 자기의 직업을 위해 애쓰시는 전헌직 임원 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어수선 하게 개를 보호하는 나라가 되어가는지 참나원
      국민의 안전한 먹거를 생산하는 농민의 자부심으로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는 직업으로 자리 매김이 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가 개고기 먹는 기호식품이 되길 하이팅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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